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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축구 전용 운동장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동 산1번지의 효창공원 아 래쪽에 있다. 1960년 10월에 문을 열었으며, 총면적 2만 7,593m2의 대지에 2만 5,000명에 가까 운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축구장을 중심으로 외곽에는 400m 육상 트랙이 있으며, 테니스코트도 부설되어 있다. 1983년의 대대적인 보수로 인조잔디, 등받이의자, 철제 조명탑(4개) 등을 설치하 였으며, 트랙은 우레탄으로 포장하였다. 축구 ·필드하키 외에 시민의 집회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