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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름의 유래는 조선시대에 양곡창고가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데, 창동초 등 학교 옆 공터에 오랜 옛날부터 창동리라는 돌로 제작한 이정표가 세워져 있 던 것을 95.9.1 창5동사무소 옆으로 옮겨 세웠으며, 조선시대 창동의 자연부락을 살펴보면 창골을 비롯하여 유만·말미·모랫말 등 이 있었으며, 이들이 합쳐져 현재의 창동이 되었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