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이전화면                      다음화면
상계동은 원터, 간촌, 당고개, 온숫골, 갈월, 샛말등의 마을이 한천(漢川)의 윗 쪽에 위치하여 윗상(上)자에 시내계(溪)자를 붙여 지어진 것이다. 상계동을 둘러싸고 있는 수락산과 불암산은 서울의 동쪽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수락산과 불암산 사이의 덕릉고개 일대는 전망이 아름답다. 수락산의 지명은 옛날에 사냥꾼이 산속에서 아들을 찾아 헤매다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죽었는데, 그 후로 바람이 불때마다 [수락아 수락아] 하는 소리가 들려 수락산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