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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 동북쪽 끝에 있으며, 북쪽은 고덕동길을 경계로 고덕동과 접하고, 동쪽 은 상일동과 경기도 하남시 서부동과 접해 시의 경계를 이룬다. 남쪽은 길동, 서쪽은 천호동·암사동과 이웃한다. 동 이름은 994년(고려 성종 11) 이곳에 명일원(明逸院)이라는 숙박소를 두고 출장하는 관리나 여행하는 사람 들의 편의를 제공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따서 명일원, 원텃골이라 하던 데서 유래 한다. 1980년대초 고덕지구 택지개발 사업에 포함되면서 서울특별시 외곽지대의 주요 주거지역으로 발전하였다. 고덕동, 암사동, 천호동, 상일동, 강일동, 길동을 잇는 강동구 북측의 교통 중심 지이다.